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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자동 카페거리 데이트
"둘"째이야기: | 2009/01/16 21:21
+ 정자동 카페거리 가 유명하다고해서 한번다녀와봤어요,
  음음.. 거기가면 정말 아기자기한 카페가 즐비해있구
  '카페거리' 라고 하니깐
  정말 예쁜집같이 생긴 카페같은곳만 있는 줄 알고
  기대 만빵! 하고 갔었죵..
  하지만..
  말그대로 카페거리는 카.페.거.리 일뿐..
  뭐 아기자기 이런거 없고
  카페거리는 100m 도 안될뿐이고..
  뭐 연인들? 도 없고..
  그냥 바람만 불 뿐이고 ㅠㅠ
  커피값은 별다방 콩다방 이랄 것 없이 무진장 비쌀 뿐이고,
  커피 한잔에 7000원 이였죵//
  정말 잘 알구 가야할 것 같아요,
  데이트코스! 하면 정자동 카페거리라고 하는데,
  정말 돈은 돈대로 들구 ,, 쩝
  또 가고싶다는 마음도 안들었죠

  뭐 이런것도 경험이니까능,,

 
  + 저희가 먹은 걸 소개해드리고자 해요,&
    그래두 다녀왔다는 표시를 마구마구 남기고 왔답니당,
    장소나 돈은 그렇다쳐도 ,
    저흰 '추억' 을 만들고 온거잖아요,
    지금은 벌써 '추억'이 되었지만요~
    그땐 넘 비싸서 맘이 아팠지만,
    지금은 그때 함께했던 사람들과 했던 교감을 생각하면
    하나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,
    그저 그때 그시간으로 돌아갔더라면, 이런 생각만들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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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\ 8000 국화차
     나름 분위기 있지 않나요?
   
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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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\ 컵두 아기자기 한게 소녀들이 좋아하라 할 법 한 잔이죠,
     특히나 우리 셋째가 무진장 좋아했다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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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\ 9500 런치세트로 A 코스 B 코스 C 코스 있었는데 
      요건 A코스 에용
      런치세트로
시켰는데,
      아메리칸커피, 토스트, 땡..
      토스트가 정말 먹음직스럽게 나왔어요,
      하지만 떡 벌어지는 가격에 ' 아이쿠야 '
      그래두 한번 와봤는데 요런것도 좀 먹어보고,
      섹스앤더시티에서 만 봤던 그 브런치는 아니지만

      나름 뉴요커 분위기 내고왔답니다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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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\ 라즈베리치즈케이크 & 블루베리치즈케이크 : 7500
     둘째가 정말 좋아하는 베리케이크,
     근데 요기서 만든 맛이 아닌 코스트코에서파는 맛이 났더라는,,
    
개인커피숍이라서 그런지 베이커리는 좀 별루였어용,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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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\ 와플 B 코스 9500
     : 아메리칸커피 , 와플, 오늘의스프 
    +코스마다 오늘의 스프있었는데 디따 맛없었따는,
     진짜 기분나쁜 맛.. ㅠㅠ
     커피프린스 이후로 와플을 파는 커피숍이 참 많아졌어요,
     커피프린스 생기기 전에는 300 원 500원짜리 허접생크림와플이였는데,
     커피프린스 덕분에 이런 두툼한 와플도 생기구 말이에요,
  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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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: 꺄앗,
    생크림에 아몬드까지 놓여져있는 데코하며,
    와플에 찍어먹으면 와플의 따뜻함때문에
    생크림이 사르르르르르 녹아버리죠, 냠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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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. 라라 윈 2009/01/18 03: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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헉... 새벽에 보니 군침이 꼴깍꼴깍...
국화차.. 와플. 치즈케잌..
전부 제가 무척 좋아하는 것들인데....
아웅... 너무너무 먹고 싶어집니다~~ +_+
From. 네자매스토리 2009/01/21 11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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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요즘 블로그에 많이 뜸했죠? ^^;
새해가 시작되다보니 괜히 바쁘더라구요..
라라윈님은 잘 지내고계세요?
저도 케잌이랑 와플등 좋아하는게 많은데
요즘 조금씩 살이찌는 것 같아 자제하려고
노력중이에요~^^
From. 아이러브앨리스 2009/01/21 15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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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쁜 카페를 보니,,, 갑자기 커피가,,,
땡기는데요,,,
우와~~
네자매님 잘지내요?
아! 제 네이트 주소 cara2514@nate.com
친구해요~~ ^^
From. nejamestory 2009/01/28 15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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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머머,
앨리스님 너무 오랜만이에요 ,~!!!!!
이렇게 명절지나고 인사드리게되네요ㅠㅠ
새해복많이받으시구영,
올해는 대박에 대박에 대박터지시구욧,
네이트온 하시는군여,헤헤
바로 친추들어갑니다 ~~
From. 로리언니♩ 2009/01/23 12: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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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흑 네자매 다함께 까페데이트+_+ 갔다오셨군요 ~ 히히,
좋으셨겠다 ~ +_+

근데 정말 가격이 좀 착하지 못하군뇽 ㅠ.ㅠ
긴축정책 할 때에요 ! ㅋㅋ +_+
From. nejamestory 2009/01/28 15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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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리님말씀대로 정말 긴축정책 해야겠어욧,
저희두 첨가본데인지라...
가격이 저렇게 힘이들어간줄은..ㅠㅠ
그래두 사람만 많더라구요,~
From. 아이러브앨리스 2009/01/24 23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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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긴 오면 맛있는 사진만,,,
ㅎㅎㅎ
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^^
2009년에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~~
대박!! ㅎㅎ
From. nejamestory 2009/01/28 15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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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리스님두 대박터지세요,!!
항상 저희 네자매가 기도해드릴게용,,
From. 아이러브앨리스 2009/02/11 13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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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뭐?? 하세요??
통~ 소식이 없네요,,,ㅋㅋ
From. uprise2@hanmail.net 2009/02/12 17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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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!그쳐.. 요즘 조금 이것저것 정신이 없어요..ㅋㅋ
앨리스님은 어떠세요?
3월은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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